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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제1회 세계 요가의 날' 모디 인도 총리, '평화와 조화‘ 요가 세계화 앞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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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7.02 17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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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디 총리는 6월 21일 유엔이 정한 '1회 세계 요가의 날'을 맞아 뉴델리 도심 라지파트에
마련된 행사장에서 시민 35천여 명과 함께 '평화와 조화'를 주제로 단체 요가를 선보였다
.
AFP
통신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1회 세계요가의 날을 맞아 관료, 학생, 군인 등 35000
명이
참여하는 대규모 야외 요가집회에 직접 참가했다
.
모디 총리는 요가 집회에서 전세계 요가인들을 향해 "요가는 유체적 운동 이상"이라며 "
오늘을 기념하는 것 뿐 아니라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시작하기 위해 인간의 정신을 수련하는 것"이라고 강조했다.
요가 예찬론자인 모디 총리는 매일 요가 수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
.
그는 지난해 '세계 요가의 날'
제정을 도운 유엔총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한편
"인간의 행복과 갈등없는 세계, 사랑·평화·친절의 메시지를 퍼뜨리기 위한 프로그램"이라고 덧붙였다
.
모디 총리는 이어 강단에서 내려와 쓰고 있던 안경을 벗은 뒤 매트를 깔고 앉은 수만명 인파 앞에 자리를 잡았다
.
인파 사이를 걸어다니며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학생들을 지켜보기도 했다
.
이날 뉴델리 라지파트 광장에는 약 650개 지구에서 몰려든 인파로 가득찼다
.
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뉴욕을 방문중인 수시마 스와라지 인도 외무장관을 만나
"그동안 수많은 세계의 기념일을 봤지만 요가의 날은 이례적인데다 가장 신나는 날 같다"고 축하를 전했다
.
반 총장은 21일 행사가 모두 끝날 때까지 전 세계에서 약 20억명 가까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달받았다고 밝혔다
.
인도를 비롯해 영국, 미국, 카타르, 파키스탄 등 전세계 192개국에서 요가인들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요가의 날을 기념한 것으로 알려졌다
.
인도인 요가 전문가 50여명이 중국 20개 전역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
.
한국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국민생활체육전국요가연합회의 주최로 '함께 요가해요' 행사가 열렸다
.
오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와 대구 중구의 동성로, 부산진구 시민공원 등 전국에서 요가 행사가 개최됐다. 

 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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